실피에나: 운명의 칼날
캠페인 개요
2010년 1월부터 TRPG 팀 양산박에서 진행중인 판타지 모험물. TRPG 시스템 GURPS(겁스)의 배경세계인 실피에나를 기반으로 하여, 책에는 이미 지나간 일로 나온 굵직한 사건들을 직접 따라가보자는 취지의 캠페인. 모토는 "길드타운 공성전부터 운명회로까지"
717년 7월 초 우르고로스 화산 분화 직전, 젊다 못해 어린 용병들이 여름의 용병회합에 참가한 본대에 합류하기 위해 여행하는 장면에서 시작.
마스터: 김주현
플레이어: 김모씨(바스티온), 변신괴수(에델), Wallenstein(발렌틴, 세션 036이 끝난 뒤부터 개인 사정으로 불참), limbonicart(스룩센)
시작: 2010년 1월
방문객 가이드
이 스프링노트의 기본 목적은 캠페인에 참가하는 사람들이 참고용/보존용으로 쓰는 것이지만, 방문객도 환영합니다. 플레이 기록 방법의 한 가지 예로서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플레이에 만들어진 이야기들은 세션요약에 세션별로 정리되어 올라갑니다. 사소한 것까지 모두 기록되어 있다 보니 도리어 내용 파악이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이야기의 전체적 줄거리는 줄거리 해설을 참고해 주세요. 이쪽을 바탕으로 세션요약을 읽으면 이해가 빠를 것입니다.
인물이나 장소 같은 등장요소들은 캐릭터와 지역, 사건에 항목별로 나뉘어 서술되어 있습니다. 이런 항목들은 기본적으로 플레이에 등장한 정보만을 담고 있기 때문에, TRPG나 GURPS, 실피에나에 대해 잘 모르면 이해가 쉽게 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아직 설정이 없는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일일이 페이지 메뉴에서 찾아 보지 않아도, 링크가 광범위하게 되어 있으니 읽다가 모르는 것이 있으면 그냥 클릭만 하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로그인한 사람에게만 덧글이 허용되어 있지만, 이는 스프링노트 자체 설정이고 결코 팀에서 덧글을 거부하는 것이 아닙니다. 읽고 가시기 전에 방명록에 덧글 남겨 주시면 또한 좋습니다 ^^
진행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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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여서 세션 내용에 대하여 가볍게 의논
- 지난 세션 내용 상기 혹은 평가
- 캐릭터별로 필요한 장면이나 기타 사항
- 이야기 흐름 상 필요한 장면이나 기타 사항
- 그 외 흥미로울 것 같은 요소
- 장면별 순서를 대략 결정하고 플레이 시작
- 세션 중 1회 이상 플레이를 정지, 즉흥적으로 발생한 내용들을 검토하고 차후 진행에 대해 논의
- 그날 진행에서 발생한 내용들을 다음 플레이 전까지 스프링노트 항목에 분류하여 정리
- 부족한 것은 스프링노트나 메신저 등으로 상의
History
Last edited on 11/06/2010 23:58 by 김모씨
Comments (3)
한 번 둘러봤는데 정말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네요. 플레이하는 팀에 양식을 가져가서 써도 실례가 안 될까요? ㅇㅂㅇ
05/01/2010 00:36물론입니다 ^^ 저희도 참고할 수 있게 링크 보내 주시면 더욱 좋고요 ^^
05/01/2010 01:32감사합니다 'ㅂ'/ 링크는 음, 저희 팀원들 수능 끝나면 그 때부터 재개할 듯 하니 6개월만 기다려주세요! (...) 지구가 멸망하지 않는 한 다시 하겠다는 각오로 공부하고 있어요(...).
05/01/2010 01:58